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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11-02 목록

[보육센터] 명지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경기도내 50개 창업보육센터 중 1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93

 

명지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센터장 한영근)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6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경기도내 50개 창업보육센터 중 1위로 평가 받음과 동시에 최우수 ‘S등급’을 15년째 획득하였다.


경기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는 대학,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도내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의 운영실적과 성과를 매년 평가해 운영비를 차등 지급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명지대입주 계속기업의 2015년도 매출액은 53억으로 2014년도 대비 76% 증가하였고, 고용인원수은 73명으로 18% 증가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7개 기업이 총 9억6천만원의 정부 연구개발자금을 수혜하였으며, 4개 기업이 벤처 인증을 받았다.

최우수등급을 받음에 따라 중소기업청, 경기도, 용인시 지원금을 합해 약 1.2억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받아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제작 지원, 마케팅 지원, 지식재산권 등록 지원, 컨설팅 지원 등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현재 명지대 창업보육센터에는 22개의 기술창업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올해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선정하는 BI(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강화사업에도 올해로 4년째 선정되어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명지대 창업보육센터는 원스톱 창업상담창구의 시범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 (예비)창업자에게 정부⦁지자체⦁학교 등의 창업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홍보 및 지원하는 역할과 상담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운영평가 결과로 명지대 산학협력단의 BI업무담당자인 정경선주임이 9월22일 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최하는 2016 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 센터장·매니저 공동워크샵에서 창업보육센터 운영유공자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하였다.